나인성의 기적 – 예수님을 따라가요
예수님께서 나인이라는 성으로 가실 때 제자들과 많은 무리가 함께 걸었습니다. 성문 가까이에서 한 죽은 청년을 메고 나오는 행렬을 만났는데, 그는 한 어머니의 외아들이었고 그 어머니는 과부였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어머니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이 게임은 누가복음 7장 11~17절의 그 하루를 네 단계로 나누어, 어린이가 직접 걸어가고 찾아보고 말씀을 완성하면서 사건의 흐름을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게임 방법
- 1단계 · 나인성으로 가는 길을 걷습니다. 방향키나 화면 아래 버튼으로 움직이고, 점프로 돌멩이와 웅덩이를 넘습니다. 길에 떨어진 꽃과 하트를 모으면 점수가 올라갑니다.
- 2단계 · 성문 앞에 여러 사람이 모여 있습니다. 그중 슬퍼하며 울고 있는 어머니를 찾아 눌러 주세요. 예수님은 슬퍼하는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셨습니다.
- 3단계 ·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____" 빈칸에 들어갈 말씀 카드를 고릅니다. 맞히면 빛이 퍼지면서 누워 있던 청년이 천천히 일어나 앉습니다.
- 4단계 · 30초 동안 떠오르는 풍선을 눌러 터뜨립니다. 사람들의 환호가 점점 커지고, 마지막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 끝나면 오늘의 말씀과 함께 점수와 별을 받습니다. 틀려도 게임이 끝나지 않으니 끝까지 해 볼 수 있습니다.
성경 배경
누가복음 7장 12절은 "성문에 가까이 이르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한 어머니의 독자요 그의 어머니는 과부라" 하고 전합니다. 13절에서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셨고, 14절에서 관에 손을 대시며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셨습니다. 15절에서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자 예수께서 그를 어머니에게 주셨습니다. 16절에서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셨다"고 말했고, 17절에서 이 소문이 온 유대와 사방에 두루 퍼졌습니다.
📖 누가복음 7:11-17
추천 연령 6세+ · PC/모바일 · 설치와 로그인 없이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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