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거하실 처소
하나님은 모세에게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이 나를 위하여 짓되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모양대로 지으라"고 하셨습니다(출애굽기 25장 8~9절). 성막은 아무렇게나 지은 건물이 아니라 보이신 모양 그대로 지은 처소였습니다. 이 게임에서는 성막 뜰의 동쪽 문으로 들어가 번제단과 물두멍을 지나고, 휘장을 열어 성소에 들어가 등잔대와 떡상과 분향단을 제자리에 놓고, 마지막 휘장 너머 지성소까지 걸어 들어갑니다.
게임 방법
- 1단계 · 순서 — 동쪽 문에서부터 지나가는 순서대로 번제단, 물두멍, 성막 문 휘장, 성소, 지성소 휘장, 지성소를 차례로 고릅니다.
- 2단계 · 위치 — 성소 안으로 화면이 들어갑니다. 등잔대는 남쪽에, 떡상은 북쪽에, 분향단은 휘장 앞에 놓습니다.
- 3단계 · 의미 — 성막 안 일곱 곳이 하나씩 빛납니다. 그곳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세 가지 중에서 고릅니다.
- 세 단계를 모두 마치면 성막 전체에 불이 켜지고, 틀린 횟수에 따라 별을 받습니다.
성경 배경
번제단은 뜰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만나는 놋 제단이고(출애굽기 27장 1~8절), 물두멍은 회막과 번제단 사이에 두어 제사장이 손과 발을 씻게 했습니다(출애굽기 30장 18~21절). 성소 안에는 남쪽에 등잔대를, 북쪽에 떡상을 두었고(출애굽기 26장 35절), 분향단은 지성소를 가린 휘장 앞에 두어 아침저녁으로 향을 살랐습니다(출애굽기 30장 6~8절). 휘장 너머 지성소에는 언약궤가 있었습니다(출애굽기 26장 33절).
추천 연령 7세+ · PC/모바일 · 설치와 로그인 없이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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